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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시공 민관 합동점검

기사승인 2017.08.07  1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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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3일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시공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을 철저하게 시공하기 위해 나섰다.

행복청은 지난 3일 방수․시공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건축물 5곳에 대해 현장 점검하고 관련 자문을 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점검에는 한국건축시공학회 학회장인 오상근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수기술연구센터 연구진, 기타 시공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미 준공 됐거나 시공하고 있는 주민복합공동시설과 광역복지지원센터 등의 공공건축물에 대해 사전 도면점검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방수시공과 균열방지 등을 위해 시공 과정에서 점검하고 확인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자문했다.

행복청은 이번 민관합동점검에서 제기된 개선 필요사항들을 건축 예정인 공공건축물의 시공 중 점검목록에 반영함으로써 시공 품질을 높이고, 하자를 최대한 줄여 나갈 계획이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민관합동점검뿐만 아니라 건축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구할 예정”이라며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완벽하게 시공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희 기자 shl034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세종·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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